수상 · 장려상
2024 창업교과목 연계 아이디어톤 장려상 — AI 건강관리 플랫폼 「APT」
20~30대 비만·성인병 관리를 위한 AI 개인 맞춤 건강관리 서비스와 신규 운동시설 연계 플랫폼 「APT」 아이디어로 장려상을 받았습니다.
개요
창업 교과목에서 배운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를 실제 아이디어에 적용해 발표하는 교내 아이디어톤에 개인으로 참가했습니다. 헬스장을 다니며 같은 운동에 싫증이 나 새로운 운동을 찾다가 겪은 어려움을 출발점으로 삼았습니다.
문제 정의
- 고객군 A (20대 남성): 불규칙한 생활 습관과 비만 스트레스. PT는 비용이 부담되고, 나에게 맞는 운동을 찾기 어렵고, 혼자 꾸준히 하기 힘들다.
- 고객군 B (30대, 신규 개업 운동시설 운영자): 외진 위치라 회원이 부족하고 광고 방법을 모른다.
해결 방안: APT (Artificial Personal Training)
- AI 개인 맞춤 건강관리: 심박수 밴드로 상태를 확인하고, 수면·식사·운동 수행도를 매일 점수화해 다른 사용자와 순위를 겨루는 게임형 관리. 체성분 분석으로 부위별 점수를 매기고 당일 운동·식단을 추천
- 운동시설 연계: 원데이클래스 2회 가격(60,000원)으로 한 달 동안 제휴 운동시설 10회를 다니며 맞는 운동을 찾는 이용권
- B2B: 신규 개업 시설이 플랫폼에 등록해 운동에 관심 있는 사용자에게 기존 광고보다 저렴하게 노출
비즈니스 모델
- B2C: 월 정액 9,900원, 원데이클래스 10회권 60,000원, 1회권 15,000원
- B2B: 운동시설 등록·광고, 서비스 이용자 수에 따른 수수료
- 진입 전략: 서울 신규 개업 운동시설과 우대 파트너 계약으로 시설 확보 → 20~30대 젊은 비만 인구를 대상으로 “게임처럼 즐기는 건강관리”와 10회 이용권을 앞세워 진입 → 매출의 30%를 마케팅비로 재투자
- 경쟁 분석: 삼성헬스·캐즐 대비 4단계 점수·순위 시스템, AI 맞춤 추천, 영양제 추천, 원데이클래스 연계로 차별화
배운 점
- 고객군을 둘로 나누고 각각의 문제를 정의하니 수익 모델이 자연스럽게 양면 플랫폼으로 정리됐습니다.
-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를 처음 끝까지 채워 본 경험이 이후 창업동아리(영양소 양갱)와 GNU 창업탐색팀 20+(칵테일 키트)에서 시장 분석과 가격 설계를 하는 기반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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